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예시

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예시 ①

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성탄을 앞둔 12월 넷째 주일, 대림절의 마지막 주일에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구원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며 오늘도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한 해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이 시점에서 우리의 걸음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묻기보다 우리의 생각을 앞세웠던 순간들, 말씀보다 상황을 더 의지했던 연약함을 주님 앞에 겸손히 내려놓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회개하오니,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장 9절)

이러한 말씀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의 마음과 삶을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제 곧 맞이할 성탄절을 형식적인 절기가 아니라 구원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으로 맞이하게 하옵소서.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아 낮아지고 섬기는 삶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성경이 증거하듯,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태복음 1장 23절)

이 말씀이 오늘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심을 믿음으로 붙들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 드리는 예배 가운데 성령께서 충만히 임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하늘의 지혜와 권능을 더하여 주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듣는 자마다 삶의 방향을 새롭게 하는 은혜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의 구주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예시 ②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성탄을 기다리는 대림절 넷째 주일에 우리의 마음을 다시 주님께로 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바쁘고 분주한 연말 속에서도 예배로 한 주를 시작하게 하시니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 우리는 기다림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빠른 결과를 원하며 하나님의 때보다 우리의 계획을 앞세웠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잠잠히 하여 주님의 뜻을 기다릴 줄 아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성경이 증거하듯,

“여호와를 기다리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이사야 40장 31절)

이러한 말씀처럼 기다림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마리아가 주님의 말씀 앞에 순종했던 것처럼 우리도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누가복음 1장 38절)

이 고백이 오늘 우리의 고백이 되게 하시고, 말씀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성도들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성탄을 앞두고 외로움과 상실 속에 있는 이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임마누엘의 은혜로 함께하시며, 주님의 평강으로 그들의 마음을 채워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예시 ③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성탄을 눈앞에 둔 12월 넷째 주일, 우리 공동체를 한자리에 불러 모아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어둠은 물러가고 구원의 빛이 임하였음을 찬양합니다.

주님, 성탄은 단지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임을 믿습니다.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며 보내심 받은 교회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성경이 선포하듯,

“백성이 흑암 중에 행하다가 큰 빛을 보고” (이사야 9장 2절)

이러한 말씀처럼 우리 교회를 통해 이 지역과 이웃에게 복음의 빛이 비추어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명하신 말씀을 붙듭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태복음 5장 14절)

이 말씀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삶과 행동 속에서 드러나게 하옵소서.

다음 세대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청년과 자녀들이 성탄의 참된 의미를 붙들고 세상의 가치보다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는 믿음의 세대로 자라가게 하옵소서.

남은 한 해도 주님의 은혜로 잘 마무리하게 하시고, 다가올 새해를 믿음과 소망 가운데 준비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