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첫째주일 대표기도문: 만물을 소생케 하시는 주님 (사순절 및 새 학기 기도문)안녕하세요.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주일, 성도님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3월 첫째주일 대표기도문을 준비했습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아름다운 봄의 시작인 3월입니다. 특히 3월은 자녀들의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이자, 우리를 위해 고난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는 사순절 기간과도 겹치는 은혜로운 달입니다.이 기도문을 통해 예배를 준비하시는 기도 담당자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며, 각 교회의 상황에 맞게 조금씩 수정하여 사용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기도문 더보기 기도문 다운로드 [3월 첫째 주일 주일예배 대표기도 본문]1. 찬양과 감사: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할렐루야! 온 우주 만물을 창..
2월 4주 주일예배 기도문 | 2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겨울의 끝자락에서 드리는 믿음의 결단의 기도1. 예배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2월의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는 이 주일에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차가운 겨울을 지나며 우리를 지켜 주셨고, 보이지 않는 손길로 인도하셨음을 고백합니다. 계절이 변하듯 우리의 삶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움직이고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하나님만을 높이는 참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이는 여호와께서 정하신 날이라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편 118:24)2. 지난 삶을 돌아보며 드리는 회개의 기도거룩하신 하나님, 지난 한 주간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 주님의 뜻보다 우..
2월 셋째주일 설명절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2월 셋째 주일, 설 명절의 기간 가운데에서도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고 주일 낮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을 먼저 기억하게 하시고, 예배가 삶의 중심이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 명절이라는 이름 아래 분주함과 이동, 만남이 많았지만, 그 가운데 우리의 마음이 주님으로부터 멀어지지는 않았는지 이 시간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옵소서. 말씀보다 관습을 앞세웠고, 기도보다 인간적인 감정을 앞세웠던 우리의 연약함을 겸손히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회개하오니,“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
2026년 사순절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사순절의 시간을 허락하시고 십자가의 길 앞에 우리를 다시 세워 주시니 감사와 경외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사랑을 묵상하며, 우리의 마음과 삶을 주님 앞에 정직하게 드리게 하옵소서. 주님, 사순절은 형식이 아니라 회개와 돌이킴의 시간임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십자가보다 편안함을 선택했고, 순종보다 타협을 앞세웠으며, 주님의 뜻보다 우리의 계획을 먼저 세웠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우리의 연약함을 숨기지 않고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고 회개하오니,“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장 9절..
2월 셋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2월 셋째 주일에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 주일 낮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계절은 아직 차갑지만,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날마다 새로움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주님, 2월의 중반을 지나며 우리는 다시 한 번 우리 신앙의 자리를 돌아봅니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말씀보다 현실을 크게 보았고, 기도보다 염려를 앞세웠던 우리의 연약함을 이 시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의 뜻을 묻기보다 우리의 계산을 앞세웠던 마음을 겸손히 회개합니다.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회개하오니, 기도문 더보기 기도문 다운로드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
2월 2주 낮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2월 둘째 주일,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 주일 낮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계절은 아직 차갑지만 우리의 삶을 한 주 한 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변함없음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주님, 2월의 시간 속에서 우리의 삶은 점점 더 분주해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해야 할 책임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신앙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말씀보다 현실을 앞세우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붙들어 주옵소서. 기도보다 염려를 먼저 선택했던 우리의 연약함을 이 시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회개하오니,“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