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부터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예배까지.
우리의 자리에 맞는 기도문을 찾아보세요.
2025년 6월 첫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3가지1. 호국보훈의 달을 시작하며, 감사와 평화를 간구하는 기도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푸르른 신록이 절정을 이루고 만물이 생명의 환희로 약동하는 6월의 첫째 주일을 허락하시고, 저희를 거룩하신 주님의 전에 불러 모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도 저희의 삶을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크신 사랑과 은혜로 인도하여 주셨음에 머리 숙여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저희는 연약하여 때로는 주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고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며 죄를 범하기도 하였나이다. 이 시간 저희의 모든 허물과 죄악을 주님의 보혈로 정결하게 씻어 주시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특별히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5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5월의 푸르른 기운이 가득한 넷째 주일, 오늘 우리는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이 거룩한 예배의 자리에 나왔습니다.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의 마음을 모아 경배와 찬양을 드리며, 각 기도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묵상하고 간구하는 시간을 갖기를 소망합니다.1.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드리는 예배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푸르른 잎들이 더욱 짙어지고 생명의 기운이 넘실거리는 5월의 넷째 주일을 허락하시어 저희를 주님의 거룩한 전에 불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창조주 하나님, 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고 저희에게 허락하시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계절의 변화 속에서 변함없이 역사하시..
2025년 5월 낮예배 대표 기도문 1. 생명의 약동을 찬양하며 드리는 예배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만물이 소생하는 5월의 푸르른 계절을 허락하시고, 저희를 주님의 거룩한 전에 불러주시니 감격스러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창조의 섭리 가운데 아름다운 세상을 빚으시고, 때를 따라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지난 한 주간도 저희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세상의 풍파 속에서 흔들리고 넘어질 때도 있었지만,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은혜로 다시 일으켜 세워주시고, 오늘 이 자리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셨습니다. 저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새로운 달을 ..
5월 가정의 달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희를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삼아주시고, 사랑하는 가정을 허락해 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죄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던 저희를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의 은혜로 새 생명을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 삼아 주심을 찬양합니다.주님, 저희를 부르셔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이루게 하시고, 이 교회를 지키시고 이끌어주시는 신실하신 손길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18) 주님의 약속을 의지하여, 이 교회가 시대의 어둠 속에서도 거룩하고 온전한 주님의 몸으로 바로 서게 하옵소서.하나님 아버지,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저희를 구원에 이르..
2025년 4월 넷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창조의 주, 역사의 주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을 예배로 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봄볕이 따뜻해지는 4월의 끝자락에서 생명과 회복의 주님을 찬양하며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정하신 날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편 118:24) 오늘 이 예배가 형식이 아닌 기쁨과 감격의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설 수 없었던 하루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 은혜를 너무 자주 당연히 여기며 마음과 입술, 행동으로 주님을 멀리한 채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이사야 64:6) 저희의 외식과 무관심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오늘 이 시간, ..
2025년 4월 둘째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샬롬의 하나님 아버지, 바람이 불고 꽃잎이 흩날리는 이 봄날, 들쑥날쑥한 날씨처럼 요동치는 세상 속에서 오늘도 저희를 주님의 성전으로 불러주시고 예배의 자리에 앉히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 주간의 무게를 이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기도가 나오지 않는 날도 있었고, 성경을 펼 여유조차 없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오늘 이 시간만큼은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다시 시작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주님, 우리의 삶을 아시지요. 분노하지 않겠노라 다짐했지만 또 화를 냈고, 감사하려 했지만 불평이 먼저 나왔으며, 사랑하려 했으나 판단과 냉소로 물들었습니다. 그런 저희의 중심을 주께서 아시기에 이 시간 회개합니다. 십자가 앞에 다시 무릎 꿇게 하시고 주님이 주신 구원의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