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둘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영원부터 영원까지 동일하신 하나님 아버지,2026년의 두 번째 주일을 맞아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 주일 낮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새해의 시작부터 우리의 걸음을 지켜 주시고, 오늘도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합니다.주님, 새해를 시작하며 많은 다짐과 계획을 세웠지만, 여전히 연약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말씀보다 우리의 생각을 앞세웠고, 기도보다 염려를 선택했으며, 순종보다 계산이 앞섰던 우리의 모습을 이 시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회개하오니,“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2025년 송구영신예배 대표기도문영원부터 영원까지 동일하신 하나님 아버지,시간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 앞에 2025년의 마지막 시간을 예배로 올려드립니다. 한 해의 시작과 끝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지키게 하시고, 이 송구영신예배의 자리로 우리를 불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이제 지나온 2025년을 돌아봅니다. 기쁨의 순간에도, 눈물의 순간에도 항상 우리 곁에 계셨던 주님의 손길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도 수많은 위험과 실패로부터 지켜 주셨고, 필요한 은혜를 때마다 공급하여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사무엘상 7:12)라는 고백이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우리의 진실한 고백이 되..
12월 셋째주 3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성경구절 인용)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대림절 셋째 주일, 기쁨의 주일에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어둠 가운데 참빛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오늘도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주님,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볼 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종종 믿음보다 염려가 앞섰고,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으며, 사랑보다는 판단이 앞섰습니다. 이 시간 우리의 연약함과 허물을 숨기지 않고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회개하오니, 기도문 더보기 기도문 다운로드 “만일 우리가 ..
12월 셋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한 해의 끝자락으로 향해 가는 12월 셋째 주일, 대림절 넷째 주일에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어둠 가운데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기쁨의 소망으로 이 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도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한 순간도 살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의 삶을 돌아볼 때, 감사보다 원망이 앞섰고, 믿음보다 염려가 앞섰으며, 사랑보다 판단이 앞섰던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의 크신 긍휼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씻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