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셋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한 해의 끝자락으로 향해 가는 12월 셋째 주일, 대림절 넷째 주일에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어둠 가운데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기쁨의 소망으로 이 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도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한 순간도 살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의 삶을 돌아볼 때, 감사보다 원망이 앞섰고, 믿음보다 염려가 앞섰으며, 사랑보다 판단이 앞섰던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의 크신 긍휼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씻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회..
2025년 12월 둘째주일 기도문대림절 셋째주일, 평화의 왕을 기다리며 드리는 기도1. 대림절 가운데 예배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대림절 셋째주일에 저희를 주님의 성전으로 불러주시고 예배의 은혜를 허락하심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어둠이 짙어지는 계절 속에서도 구원의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예배 가운데 임재하셔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의 평강으로 채워 주옵소서.“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7:14)2. 지난 삶을 돌아보며 드리는 회개의 기도거룩하신 하나님,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봅니다. 주님을 신뢰한다고 고백하면서도 현실의 문제 앞에서 쉽게 염려하고 두려워했..
12월 셋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대림절 넷째주일 기도문)사랑의 왕 예수님을 기다리며 드리는 대림절 예배의 기도1. 대림절의 끝자락에서 예배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대림절 넷째주일, 사랑의 주일에 저희를 주님의 성전으로 불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어둠이 가장 깊어질수록 빛은 더욱 또렷이 드러나듯, 성탄을 앞둔 이 시간에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를 다시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추운 계절 속에서도 우리의 심령을 따뜻하게 덮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하며, 오늘 이 예배 가운데 주님의 임재로 우리 마음을 충만히 채워 주옵소서.“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3:16)2. 지난 날을 돌아보며 드리는 회개의 기도거룩하신 하나님..
12월 둘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대림절 셋째주일 기도문)기쁨의 주님을 기다리며 드리는 대림절 예배의 기도1. 대림절의 은혜 가운데 예배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를 대림절 셋째주일, 기쁨의 주일 예배 자리로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어둠이 짙어질수록 빛은 더욱 선명해지듯, 세상이 혼란스럽고 마음이 지쳐 있을수록 우리 가운데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이 시간이 더욱 귀하고 복됨을 고백합니다. 차가운 겨울의 공기 속에서도 변함없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하며, 오늘 이 예배 가운데 임재하셔서 우리의 마음을 소망과 기쁨으로 채워 주옵소서.“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립보서 4:4)2. 지나온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보며 드리는..
12월 둘째주 수요예배 대표기도문1. 예배로 부르신 은혜에 대한 감사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겨울의 한가운데에서 12월 둘째 주 수요예배로 저희를 불러주시고 하루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나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이 시간에도 저희의 심령을 따뜻하게 품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루의 끝자락에서 다시금 예배의 자리로 부르시는 주님의 사랑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갑니다.“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오늘 이 예배가 몸만 와 있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영혼이 온전히 주님께 향하는 참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2. 회개와 정결함을 구하는 기도거룩하신 하나님, 지난 날들을 돌..
2025년 송구영신 예배 대표 기도문 (3가지 예시)송구영신 예배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감사와 헌신의 시간입니다. 예시 1: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하고 새 일을 향해 헌신하는 기도영원하신 왕이시며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2025년 한 해의 마지막 밤, 저희를 주님의 전에 모아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숨 쉬는 순간마다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넘어지고 지쳤으나, 저희를 붙들어 일으켜 세우시며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을 찬양합니다.사무엘상 7장 12절의 말씀처럼,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의 힘과 능력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주님의 크신 팔이 저희를 안으시고 인도해 주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