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넷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예시 ①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성탄을 앞둔 12월 넷째 주일, 대림절의 마지막 주일에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구원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며 오늘도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주님, 한 해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이 시점에서 우리의 걸음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묻기보다 우리의 생각을 앞세웠던 순간들, 말씀보다 상황을 더 의지했던 연약함을 주님 앞에 겸손히 내려놓습니다.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회개하오니,“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장 ..
2025 성탄절 크리스마스 예배 기도문 (성탄절 전일 기도문 등)거룩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오늘은 어둠 가운데 참빛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거룩한 성탄절입니다. 구원의 주를 보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주님, 죄와 사망의 그늘 아래 있던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낮고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과 사랑을 묵상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4절)이러한 말씀처럼, 오늘도 주님께서 우리의 삶 한가운데 거하시며 은혜와 진..
12월 셋째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 예시 ①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대림절 셋째 주일, 기쁨의 주일에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어둠 가운데 참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오늘도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주일 낮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주님,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볼 때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믿음보다 염려를 앞세웠고, 감사보다 불평을 선택했으며, 사랑보다 자기중심적인 판단으로 살아왔습니다. 이 시간 우리의 연약함과 죄를 숨기지 않고 주님 앞에 겸손히 내려놓습니다.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회개하오니,“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
12월 셋째주 3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성경구절 인용)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대림절 셋째 주일, 기쁨의 주일에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어둠 가운데 참빛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오늘도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주님,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볼 때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종종 믿음보다 염려가 앞섰고, 감사보다 불평이 앞섰으며, 사랑보다는 판단이 앞섰습니다. 이 시간 우리의 연약함과 허물을 숨기지 않고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회개하오니, 기도문 더보기 기도문 다운로드 “만일 우리가 ..
12월 셋째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한 해의 끝자락으로 향해 가는 12월 셋째 주일, 대림절 넷째 주일에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어둠 가운데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며, 기쁨의 소망으로 이 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도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한 순간도 살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의 삶을 돌아볼 때, 감사보다 원망이 앞섰고, 믿음보다 염려가 앞섰으며, 사랑보다 판단이 앞섰던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의 크신 긍휼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씻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회..
2025년 12월 둘째주일 기도문대림절 셋째주일, 평화의 왕을 기다리며 드리는 기도1. 대림절 가운데 예배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대림절 셋째주일에 저희를 주님의 성전으로 불러주시고 예배의 은혜를 허락하심에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어둠이 짙어지는 계절 속에서도 구원의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예배 가운데 임재하셔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의 평강으로 채워 주옵소서.“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7:14)2. 지난 삶을 돌아보며 드리는 회개의 기도거룩하신 하나님, 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봅니다. 주님을 신뢰한다고 고백하면서도 현실의 문제 앞에서 쉽게 염려하고 두려워했..